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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우엉 건강 이야기]불안과 스트레스 해소하는 세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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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서윤 작성일15-01-07 11:56 조회1,2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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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이 없는 사회.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고, 하나에서 열까지 불안하다. 열 받는 일, 분통 터지는 일이 많고,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고 있다.

수험생은 수험생대로, 취업 준비생은 준비생대로, 직장인은 직장인대로 버겁다. 불안과 스트레스가 난무한다. 불안은 내부 자극인자에 대한 반응, 스트레스는 외부의 위협에 대한 반응이다.

불안은 항상 불쾌하고 좋지 않은 상태지만 스트레스는 활용에 따라 긍정 측면도 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둘은 구분되지 않고, 불쾌함으로 받아들여진다.

이 같은 아픔을 이기기 위한 방법은 크게 마음 다스리기, 운동, 식품 섭취 등 세 가지를 생각할 수 있다.

첫째,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다.
명상, 심호흡, 마인드컨트롤이 좋은 예다. 원효대사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했다. 일체유심조는 화엄경의 핵심사상으로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뜻이며, 슬픔도, 짜증도, 분노도 마음을 바꾸면 다르게 보인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를 통해 상당부분 아픔을 다스릴 수 있다. 그러나 한계도 있다. 성직자처럼 부처님이나 예수님의 마음에 다가가는 사람이 아니라면 버겁다.

둘째, 운동을 하는 것이다.
운동은 ‘근육 명상’이라고 할 수 있다. 신체를 단련하는 과정에서 분노를 삭일 수 있다. 듀크대학과 캘리포니아 대학의 연구팀은 우울증 노인 156명을 대상으로 실험했다. 그 결과 항우울제를 복용한 대상과 운동을 한 사람이 모두 비슷한 개선효과를 보였다. 운동이 스트레스와 불안을 감소시킨 것이다. 건전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드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스 감소 음식 섭취를 하는 것이다.
명상과 마인드 컨트롤 등의 마음 다스리기와 운동은 꾸준히 하기가 어렵다. 이에 비해 음식 섭취는 상대적으로 쉽다. 일반적으로 스트레스 해소나 노화 방지에 좋은 식품은 붉은색이다. 실제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비타민C가 소모된다. 붉은 식품인 토마토 등에는 비타민C가 많이 포함돼 있고, 당근 체리 블루베리 등은 항산화가 뛰어나다.

필자는 여러 식품 중에서 우엉을 스트레스 감소에 최고라고 본다. 항암작용이 뛰어난 우엉은 세포의 돌연변이를 예방하는 작용이 있다. 세포의 이상 증식 등의 유전자 변이는 암 발병의 전 단계다. 항산화 식품인 우엉은 신진대사를 좋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또 소염과 진정작용을 하고 화를 낮추어 준다. 전반적으로 면역력을 높여 준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그렇기에 우엉은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에게 좋은 식품이다. 다만 성질이 차갑기에 몸이 심하게 차가운 사람은 맞지 않을 수도 있다.

우엉은 독특한 맛과 향을 지녔다. 쌉쌀함과 비교적 단단한 섬유질 촉감도 좋다. 그러나 반찬으로 먹는 것은 손길이 많이 간다. 몸이 피곤하거나 분노가 일 때는 음식섭취는 약이 아닌 독이 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엉 음료를 마시는 게 가장 간편한 응급조치일 수 있다.

-출처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이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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